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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방법

"오누이는 이렇게 일해요"

원하는 시간에 출근해요

오누이팀은 11 to 17을 필수 근무 시간으로 정한 8 to 11 자율 출퇴근제를 운영함으로써 멤버들의 저마다 다른 일상 루틴에 따라 출근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몰입과 효율을 극대화 합니다. 덕분에 멤버마다 출퇴근 시간이 다르지만 눈치 보지 않도록 '출퇴근 인사 안 하기' 문화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니카! 데이빗! 안녕하세요?

오누이팀은 모두 영어 닉네임으로 멤버들을 호명합니다. 영어 닉네임을 호명할 때에는 '님'이나 직책을 붙이지도 않습니다. 임원, 직책자, 팀원 등 레벨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가 수평적인 관계에서 커뮤니케이션 함으로써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미팅 일정 조율 중인 제스&모니카.jpg
리오의 헤어스타일을 칭찬하는 그레이.jpg

애자일 구조로 기민하게 협업해요.

오누이팀은 챕터와 미션/셀 단위의 하이브리드 조직으로서 애자일 구조로 협업합니다. 오누이팀이 달성해야 하는 전사 목표를 각각 특화된 고객가치 중심의 '미션조직'으로 정의하고, 미션조직 목표를 향해 일하는 세부 조직을 '셀조직'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미션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셀은 누구나 신설/보수를 제안할 수 있고, 목표 단위로 움직이는 조직문화로서 오너십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사무실은 어디든 나의 업무 공간

오누이팀은 라운지, 오픈테이블, 빈백 등 다양한 업무 공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무직의 고질병인 허리디스크가 걱정될 때에는 라운지의 전망을 바라보며 스탠딩 책상에서 업무를 봐도 좋고, 아이디어가 샘솟고 싶을 때에는 빈백에 누워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드는 조직문화

오누이팀은 건강한 조직문화의 발전과 멤버간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옐로우카드와 조직문화 제안 제도를 운영합니다. 근무 태만, 불쾌감 유발, 직장 내 성희롱 등 멤버들에게 이슈가 발생한다면 HR을 통해 익명의 옐로우카드를 날릴 수 있습니다. 옐로우카드는 대표이사를 포함한 모든 멤버가 부여 대상이 됩니다. 또한 조직문화를 위해서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면 누구든 언제나 조직문화에 대한 제안이나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를 보낼 자유, 볼 자유

오누이팀은 대표 협업툴로 '슬랙(slack)'을 사용합니다. 멤버별로 근무시간대가 다르기 때문에 소통하는 시간도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언제든 '메시지를 보낼 자유'와 동시에 '메시지를 볼 자유'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업무 외 시간에 방해 받고 싶지 않다면 얼마든지 알림을 꺼두어도 좋습니다.
오누이팀 협업툴